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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#가을#풍경#자연#일기#그림#생각#참새#벼 (1)
Jay's Another Memory
딱 그저께-까지는 황금빛 논이 나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줬는데 어제 콤바인이 오더니 금방 노오란 머리를 싹 밀어버리고 떠났다. 아쉽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든다. 안바뀌는 듯 하면서도 농촌의 풍경은 시시각각 재빠르게 바뀐다. 귀엽고 작은 새들이 에어컨 거치대에서 앉아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가볍게 놀다 떠난다. 새들도 보면 꼭 두 마리씩 짝을 지어 놀러오곤 한다. 좀 오래 귀여운 새들의 행동을 지켜보고 싶은데 길어야 10초 놀다가 떠난다. (10. .6.5... 지겹다. 따른 곳으로 놀러 가자.짹.) 몸이 가벼워서 그리 발랄한건지 아니면 금방 싫증을 내는 건지 알수가 없다. 종류가 다른 새 두마리가 같이 놀러오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다. 유유상종인가. 올해 초반엔 꿩같은 커다란 새가 에어컨 거치대에 앉아있는 걸..
etc/drawing diary (그림일기,图片日记)
2019. 10. 25. 15:21